울산에 정부간행물을 판매하는 서점이 없어
<\/P>정부정책을 이해하거나 연구하려는 시민과
<\/P>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정부 각 부처와 정부 출연 연구기관은 한해 수천권의 책자를 발간하고 있으며 거시적인
<\/P>정책뿐만 아니라 세금정보와 법령 개정등
<\/P>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울산에는 이를 판매하는 서점이 없어
<\/P>인터넷으로 검색하거나 우편 주문을 하는 실정입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정부간행물 판매센터는 서점 규모가 최소 400평 이상은 돼야 간행물을 전시할 수 있으나 지역 서점들이 영세해 판매처가 서울과 부산, 광주에 국한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\/P>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