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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훼손 여부로 논란을 빚고 있는 울주군의
<\/P>산악관광개발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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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북구청은 추진위원회까지 구성해 대학유치에
<\/P>발벗고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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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한주간 각 구.군의 소식을 조창래
<\/P>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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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오늘(4\/7)부터 2박3일간 각 실과
<\/P>계장급으로 구성된 산악관광개발기획팀을
<\/P>평창과 용평 등 강원도 지역에 보내 산악관광
<\/P>개발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등 벤치마킹에
<\/P>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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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산악관광 개발 계획을 통해
<\/P>영남알프스 일대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일부 환경단체들은 환경 파괴 등을
<\/P>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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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이 오는 9일 오전 시.구의원과 교수,
<\/P>약수동산회 주민대표 등 12명으로 대학유치
<\/P>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이번주부터
<\/P>대학유치에 발벗고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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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지난 2천1년 중산동 약수마을에서
<\/P>주민들이 기증한 20여만평에 학교와 종교단체
<\/P>등 에서 현장을 방문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
<\/P>있다며 대학유치를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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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이 시행하고 있는 도로명 부여사업에
<\/P>대한 공청회가 각 마을별로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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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그동안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
<\/P>부여한 도로와 건물의 이름을 해당 지역민에게
<\/P>설명하고 보다 좋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
<\/P>주민공청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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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정보화 시범 마을로 지정된 주전마을
<\/P>주민들에 대한 정보화 교육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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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4\/7)부터 다음달초까지 주전동 마을
<\/P>정보센터 교육장에서 실시되는 정보화 교육에는주민 50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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