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시민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기위해
<\/P>각종 재난이나 위험요인을 파악하는 즉시 신고를 하도록 하는 e-시정통신원제를 도입해 이달부터 본격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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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신원은 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교통과 청소환경,상하수도, 건설건축,도시미관 등 5개 분야별로 각각 20명씩 모두 100명을 위촉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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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정통신원들은 앞으로 생활불편이나 긴급한 재난위험사고 등이 발견되면 즉시 민원실이나 관계부서에 신고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게되며,신고건수에 따라 문화상품권 지급 등 각종 인센티브를 줄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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