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이 강북보다는 강남지역에
<\/P>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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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초등학생은 지난 3월 1일 현재 95개 초등학교에 모두 11만2천여명이 재학해 지난 2001년 86개교 10만8천여명보다 3천940명이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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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지역별로는 강북이 5만7천여명에서 5만8천여명으로 918명 늘어난 반면 강남은 5만천여명에서 5만4천여명으로 강북의 3배가 넘는 3천22명이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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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같은 기간 강북교육청의 복산과 태화, 함월, 명정등 4개 학교가 50명에서 100명가량 감소한 반면 백합,삼산등 강남지역 초등학교는 200명 이상 늘어나 도시개발에 따른 강남지역 학생 집중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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