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4\/7) 주택가에 세워진
<\/P>차량의 문을 열고 차량과 현금 등을 털어 온
<\/P>동구 일산동 18살 신모군에 대해 특수절도
<\/P>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이 범행을
<\/P>저지른 2명을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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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0일 새벽 남구
<\/P>무거1동 복개천 노상에 세워져 있던 40살
<\/P>권모씨의 싼타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
<\/P>7차례에 걸쳐 차량과 현금 40만원 등을 훔쳐온
<\/P>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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