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화 피해 급증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4-07 00:00:00 조회수 0

지난달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전체 화재건수는 줄었지만,최근의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방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더해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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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3월 한달동안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83건의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화재건수와 인명피해가 40%가량 줄어 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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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대구 지하철 참사 등 최근의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방화가 2.5배 가량 늘어났고,재산피해도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우려를 더해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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