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통합 21 동구 지구당 현판식이
<\/P>오늘(4\/7) 오전 박진구 시 지부장과 각 지구당 위원장등 당원,당직자 200여명이 참석한
<\/P>가운데 동구 남목동 정몽준 의원
<\/P>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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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현판식은 정몽준 의원 대신 중앙당
<\/P>이달희 비서실장과 안효대 기획조정국 부국장등이 참석해 조용한 분위기속에
<\/P>열렸지만 사실상 정몽준 의원의 내년 총선 출마를 시사하는 행사로 보여 주목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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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노동당은 내년 총선에서 김창현
<\/P>시 지부장의 동구 출마를 기정사실화 한 채
<\/P>활발한 물밑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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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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