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학교 운동부 합숙소 가운데 절반 이상이 조립식 건물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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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광역시 교육청이 최근 55개의 학교 합숙소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61%인 34곳이 조립식 건물인 가운데 전체 20%인 11곳은 건립된 지 20년이 지났으며 26개소는 10년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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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소화기를 갖추지 않은 합숙소가 6곳, 가스레인지로 취사를 하는 곳은 전체의 69%인 38곳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수용인원도 모 중학교 합숙소는 182㎡ 면적에 70명이,모 초등학교는 59㎡에 25명이 생활하는 등 거주환경이 크게 열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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