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이 인근 대암댐 때문에
<\/P>영농과 생활에 피해가 크다며 정확한 환경
<\/P>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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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69년
<\/P>대암댐이 건설된 이후 평균기온이 1∼2℃
<\/P>낮아져 배나무 등 과수는 수정이나 개화가
<\/P>어렵고 벼농사는 일조량이 부족해 작황이 크게
<\/P>나빠졌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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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주민들은 울주군과 한국수자원공사 등에 조만간 정식으로 환경피해 조사를 요구한 뒤
<\/P>결과에 따라 손해배상청구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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