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직공모 호응없어 내부 비판

입력 2003-04-0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방경찰청이 올해 처음으로

 <\/P>지방청내 경정급 간부 6자리에 대해 공모제를 시행했으나 호응이 없어 신청마감이

 <\/P>오는 12일로 일주일 연기된 것과 관련해

 <\/P>경찰 내부에서 비판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일선 경찰과 간부들은 주요 보직 간부 공모제에

 <\/P>자리마다 신청자수가 두세명에 그치고

 <\/P>일부 자리는 신청자가 전무한 것은 지방청의

 <\/P>근무여건이 열악한 것을 단적으로 대변하고

 <\/P>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또 지방청을 또 하나의 경찰서로 인식하는 풍토가 울산경찰에 자리잡고 있어 이에 대한 권위회복도 시급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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