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6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남구 부곡동 외국인투자기업 입주단지의 분양률이 저조해
<\/P>울산시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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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외국인 공단내 전체 공장용지 18만8천 제곱미터 가운데,지금까지 7개 업체에
<\/P>4만5천제곱미터만 팔려 분양률이 24%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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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그동안 분양협의를 해오던 일부 업체들도
<\/P>최근의 경기침체와 미-이라크 전쟁에 따른 후유증 등을 고려해 눈치를 살피며 공장설립을 미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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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단지내 도로와 전기,통신 등의 기반시설 제공에 따른 잇점을 국내외 기업체에 적극 홍보하는 한편,취득세와 등록세 100% 감면 등 각종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분양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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