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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이 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
<\/P>우리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가 수출의 최대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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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주문화방송 한신구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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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파프리카를 포장하는 화순 도곡의 한 선별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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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일이 수작업에 의존하는 불편도 크지만 걱정은 따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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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초 킬로그램에 6천원까지 올랐던 수출 가격이 최근엔 4천원선까지 떨어진 상황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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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욱이 국내 수출 농산물에서 잇따라 잔류 농약이 검출되면서 일본이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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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재수 과장\/ 화순 도곡농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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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수출 품목인 오이와 방울 토마토 농가들 역시 같은 걱정에 휩싸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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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는 물론 일본과 네델란드까지 수확 성수기로 접어든 시기에 잔류 농약이 검출돼
<\/P>수출가가 폭락할 우려가 높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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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신선도 유지가 생명인 농산물의 경우
<\/P>검사 강화는 상품성 저하는 물론 수출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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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순기 농산물 팀장\/ (주) 전남무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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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품질 이외에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 농산물 생산이 농산물 수출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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