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비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인
<\/P>대형소매점의 매출액이 급락했으며 특히 서민들의 소비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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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2월중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등 대형 소매점의 매출액은 모두 840억원으로 한달전에 비해 32%, 1년전 같은 달에 비해 24%나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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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대형할인점의 매출액 감소가 백화점보다
<\/P>훨씬 더 두드러져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
<\/P>경제력이 있는 사람보다 경제력이 없는
<\/P>서민들이 더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으로
<\/P>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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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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