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여년째 방치되고 있는 중구 복산동 근린공원 예정부지가 조각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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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은 오늘(4\/8) 복산동 복산맨션 인근
<\/P>2만2천여제곱미터를 내년부터 2005년말까지
<\/P>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내외 유명
<\/P>조각품을 전시하는 조각공원으로 조성할
<\/P>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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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에 따르면 이곳에 조각품 50여점을 전시할 수 있는 실내전시관 1개동과 광장,분수,
<\/P>운동 놀이시설 등이 조성되며 조각품 판매
<\/P>공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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