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교조 울산본부는 오늘(4\/8) 충남 보성초등학교 교장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전교조의 활동과 관련이
<\/P>있는 것으로 드러날 경우 전교조와의 공동교섭단 활동등 모든 연대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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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교조는 이번 사건이 교육현장의 갈등과 반목을 걷고 대화와 타협의 계기로 승화되기를 바라며 전교조의 정치 투쟁활동의 자제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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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교조는 또 자신들부터 국민 모두로 부터 신뢰받는 교직단체가 되도록 자기반성과 성찰을 거듭할 것임을 다짐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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