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거래 장터없어 애로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08 00:00:00 조회수 0

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호응을

 <\/P>얻어왔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부지확보를 하지 못해 올해 개장을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봄을 맞아 이달 중순 부터 광역 장터 2곳을 재개장할 계획이었으나 옥동장터는 울주군청 청사 확장으로, 삼산장터는 다른 사업자에게 임대돼 더 이상 장터를 열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농협은 지역 주민의 왕래가 잦으면서 장터를 열 수 있는 400평이상 부지를

 <\/P>물색하고 있으나 제때 개장하기는 어려울

 <\/P>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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