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호응을
<\/P>얻어왔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부지확보를 하지 못해 올해 개장을 못할 처지에 놓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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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봄을 맞아 이달 중순 부터 광역 장터 2곳을 재개장할 계획이었으나 옥동장터는 울주군청 청사 확장으로, 삼산장터는 다른 사업자에게 임대돼 더 이상 장터를 열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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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농협은 지역 주민의 왕래가 잦으면서 장터를 열 수 있는 400평이상 부지를
<\/P>물색하고 있으나 제때 개장하기는 어려울
<\/P>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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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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