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추진중인 부산,울산,경남 동남권
<\/P>산업 클러스트 조성과 관련해 울산시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오늘(4\/8)
<\/P>오후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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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심포지엄은 자동차와 부품산업,
<\/P>전기전자 산업등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
<\/P>조선산업의 발전방향과 정밀화학등 분야별
<\/P>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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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 서울대학교 박삼옥 교수는
<\/P>울산의 자동차,창원 기계,부산 물류등 동남권 도시들의 생산집적은 이뤄졌지만 지식 집약적 서비스 기능이 열악해 이를 보완하는 산업벨트 구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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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심포지엄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
<\/P>부산 중심의 동남권 산업 클러스트가
<\/P>돼지 않도록 논리를 개발하는 한편 최소한
<\/P>자동차 산업의 연구.개발 기능은 울산이 담당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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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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