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교육청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신증설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에못지 않게 교사수급등 교육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뒤따라야 한다는지적입니다.
<\/P>
<\/P>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울산의 교원수는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를 제외하면 전국 최하위입니다.
<\/P>(시지-1)
<\/P>통계청에 따르면 울산 교원수는 95개 초등학교에 5천90명,중학교는 46개에 2천124명,
<\/P>고등학교는 37개에 4 577명으로 부산 대구는 물론 타 광역시와 비교해 턱없이 부족합니다.
<\/P>
<\/P>교육대와 사범대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첫 근무지로서 매력을 갖도록 교사유치에 적극성을 띠어야 할 부분입니다
<\/P>(시지-2)
<\/P>교원 1인당 학생수도 초등이 31.4로 전국평균 28.1에 비해 많을 뿐 아니라 중학교는 전국 평균 19.3보다 4명이나 많은 23.4입니다.
<\/P>
<\/P>반면에 고등학교는 16.4로 전국 평균과 같습니다.
<\/P>(시지-3)
<\/P>경력은 평균 12년에서 14년으로 전국 평균보다 1-2년 적고 평균연령은 전국 평균보다 1-2년 낮아 인문고 37.4세를 비롯해 실업고 39.5세, 초등은 37.8, 중학교 36.6입니다.
<\/P> ◀S\/U ▶
<\/P>이러한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청의 노력은 2천7년까지의 교육여건
<\/P>개선사업에 잘 반영돼 있습니다.
<\/P>◀INT▶강대호 기획관리국장(울산시교육청)
<\/P>지난 2년동안 무려 12개 학교를 개교한데 이어 올해 8개교, 2천6년까지 초등 26개교 중학교 19개교,고등학교 17개교등 총 62개교를 개교할 계획입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외형적 교육여건 개선에 못지않은 교육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것입니다.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