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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화장장 이전부지 선정을 위해
<\/P>1차 현지조사를 마치고,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사전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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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각 구,군에서는 이전부지를 최종 선정하게될 투표인단 선출방식조차 아직 결정하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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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장장 이전을 위한 후보지 선정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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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먼저 각 구,군별로 1개씩 모두
<\/P>5개의 후보지를 찾기위해 이미 1차 현지조사를 마쳤으며,이달중으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6월까지는 후보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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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엄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기준도
<\/P>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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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전홍보 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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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화장장 이전부지는 지난해 이미 자치단체장들이 합의한 데로 울산시가 지정한 5곳과 각 구,군별로 2곳씩 모두 15개 후보지를 선정한 뒤,역시 5개 구,군에서 200명씩 모두 천명의 투표인단을 구성해 이들이 실시하는 최종 투표로 결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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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문제는 화장장 이전에 소극적인
<\/P>일선 구,군의 태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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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구청 관계자(전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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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주민투표까지 가면서 화장장 유치에 나섰다가 실패한 북구의 사례를 의식해
<\/P>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눈치를 살피고 있어서
<\/P>최종 부지선정까지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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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하지만 울산시는 당초 예정대로 늦어도 오는 10월까지는 어떤 방식으로든 주민투표를 통해 화장장 이전부지를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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