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 내년 농림예산 규모가 올해보다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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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마련한 내년도 농림사업 예산규모는
<\/P>친환경 직불제와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건설 등 모두 49개 사업에 국고보조와 지방비,자부담 등을 합해 824억원으로 올해 책정된 1천80여억원에 비해 24%가량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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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농림예산 규모가 줄어든 것은 그동안 농민들이 주로 신청해 온 축사 설치 등의 개별사업에 대한 수요가 대폭 감소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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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농어촌 육성기금 융자금 지원은 시설하우스와 축사신축 등의 시설분야와 난방시설 개선,한우사료 구입 등 운영자금 분야를 합쳐 모두 225개 사업에 72억원 규모로 책정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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