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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빙기를 맞아 서부경남 도로의 절개지 곳곳이
<\/P>붕괴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. 그러나 안전진단과 복구는 형식에 그치고 있어 해마다 응급복구비만 날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<\/P>진주문화방송 서윤식 기자의 보돕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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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청군 국도 59호선 밤머리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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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석방지책 아래로 토사와 암석이 무너져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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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지책이 아슬아슬하게 무너진 토사를 버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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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밤머리재의 또 다른 절개지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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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돌쌓기를 한 뒤 방지망을 설치했지만 여지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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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 절개지 위험구간 대부분이 항구복구가 아닌 땜질공사만 이뤄져 해빙기마다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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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질조사가 선행돼야 하지만 당국의 안전진단은
<\/P>위험지구를 둘러보는 데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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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정병욱\/ 진주 국도유지건설사무소 보수계장
<\/P>"지질조사 안돼있다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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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다 보니 해마다 응급복구비만 날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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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6일 거대한 바위가 도로를 덮친 함양군의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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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통 이후 단 한 차례도 안전진단을 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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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위험에 노출된 이후에야 안전시설 설치가 뒤따르는 게 위험지구 관리의 현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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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이상헌\/ 산청군 건설과
<\/P>"체계적인 위험 관리가 안된다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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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로당국은 지금 사고가 나지 않고 해빙기가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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