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전국규모대회로 열리는
<\/P>대통령기 전국시도탁구대회가 내일(4\/10)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해 6일간의 대회일정에
<\/P>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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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16개시도 초중고 대학 일반 105개팀에서
<\/P>모두 천여명의 선수임원이 출전하는
<\/P>이번 대회는 특히 김택수와 유승민,류지혜등 탁구간판스타들이 총출전해 지난해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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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문별로 시도별 순위를 집계하는 이번 대회에 울산은 일산초등학교를 비롯해 양정초등학교,
<\/P>현대 청운중 청운고,울산과학대학이 참가해
<\/P>시도간 불꽃튀는 경쟁대열에 합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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