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로 2번째를 맞는 울주문화원 주최
<\/P>화전놀이가 오늘(4\/9) 오전 11시 울주군 온양읍
<\/P>내광리 울주향토사료관에서 열렸습니다.
<\/P>
<\/P>화전놀이는 고려시대때부터 전해지는 풍물
<\/P>가운데 하나로 삼월 삼진날 들놀이 할때
<\/P>진달래꽃을 따서 찹쌀가루에 섞어 지진 꽃전을
<\/P>절식으로 먹는 풍속으로 울주문화원 회원들은
<\/P>전통 방식으로 화전을 부쳤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 문화원은 전통 민속놀이를 되살리기
<\/P>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화전은 물론 떡과 차를
<\/P>나누며 봄의 정취를 만끽?습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