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문화원 주최 화전놀이 열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4-09 00:00:00 조회수 0

올해로 2번째를 맞는 울주문화원 주최

 <\/P>화전놀이가 오늘(4\/9) 오전 11시 울주군 온양읍

 <\/P>내광리 울주향토사료관에서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화전놀이는 고려시대때부터 전해지는 풍물

 <\/P>가운데 하나로 삼월 삼진날 들놀이 할때

 <\/P>진달래꽃을 따서 찹쌀가루에 섞어 지진 꽃전을

 <\/P>절식으로 먹는 풍속으로 울주문화원 회원들은

 <\/P>전통 방식으로 화전을 부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 문화원은 전통 민속놀이를 되살리기

 <\/P>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화전은 물론 떡과 차를

 <\/P>나누며 봄의 정취를 만끽?습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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