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의식 조사(정치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4-0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묻는 질문에 조금

 <\/P>진보가 조금 보수보다 2배 이상 많아 전체

 <\/P>시민들의 성향은 진보에 가까운 것으로

 <\/P>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한겨례 신문이 분석한 전체 국민 평균

 <\/P>성향과의 비교에서도 울산 시민들의 성향은

 <\/P>상대적으로 진보가 보수보다 비율이 높았습니다

 <\/P>

 <\/P>그런데 일반적 예상과는 달리 동구와 북구

 <\/P>주민의 진보 성향이 중구와 남구보다 낮아 최근 선거에서 동구와 북구 유권자들의 진보적 후보 지지는 연고주의에 따른 동료 노동자 지지로

 <\/P>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한 미군에 대한 태도는 동의하는 편과

 <\/P>전적으로 동의한다가 60%를 넘어,반대하는 편과

 <\/P>전적으로 반대한다의 26%보다 훨씬 높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 포용정책에 대해서도 찬성쪽이 52%로 반대 34%보다 훨씬

 <\/P>많아 힛볕 정책의 지속을 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현 노무현 정부에 대한 평가에서는 80%

 <\/P>이상이 긍정적인 기대감을 표시해 조선일보가 조사한 전국 평균 66%와 대선 때 울산지역

 <\/P>득표율 35%와 비교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자치단체장에 대한 신뢰 여부를 묻는

 <\/P>질문에서는 신뢰가 46.8%가 나온 반면

 <\/P>지방 의원에 대해서는 신뢰가 33.6%에

 <\/P>그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투표제 도입에 대해서는 찬성이 85%로 반대 8% 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시민들의 시정 참여 욕구가

 <\/P>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울산MBC의 이번 시민의식 조사는 만 20세

 <\/P>이상의 울산 시민 대상으로 읍면동 별 인구

 <\/P>비례에 따라 천명을 무작위 추출해 1:1 면접에 의해 실시됐으며,신뢰 수준은 95% 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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