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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증 급성호흡기 증후군 ‘사스‘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울산시도 위험지역을 다녀온 여행자들에 대한 특별관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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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환자발생에 대비해 격리병동 지정에 나서는 등 긴급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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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사스‘ 공포가 확산되면서
<\/P>울산시 보건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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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금까지 국립보건원으로부터 특별관리 대상자로 통보받은 인원은 모두 49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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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대부분 사스 환자 집중 발생지역인
<\/P>중국과 홍콩,싱가폴,베트남 등을 최근에
<\/P>다녀온 해외여행객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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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소측은 귀국후 5일이 지난 이들 여행자들의 명단을 확보해 감염여부를 매일 전화 등으로 추적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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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김재숙 예방의약담당
<\/P> (남구보건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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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소측은 이와함께 표본감시 대상으로 지정된 14개 의료기관과 호흡기 내과 등을 대상으로
<\/P>매일 환자발생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,의료진 등을 위한 조사용 마스크와 보호복을 확보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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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보건당국은 해외여행자들에 대한 추적조사 결과 아직 의심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,
<\/P>환자가 생기면 곧바로 종합병원에 격리병동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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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형복 보건위생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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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당국은 앞으로 1-2주 정도가 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는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,해외여행자 본인을 위해서라도
<\/P>감염여부에 대한 추적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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