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차장 포장 두고 마찰

입력 2003-04-10 00:00:00 조회수 0

학교부지에 편입된 주차장 대체용지 포장을 두고 교육청과 차량등록사업소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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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은 내년 개교를 목표로 남구 삼산동 삼산고 부지를 조성하면서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주차장 900 평방미터를 학교부지에 편입하는 대신 주차장을 대토해 주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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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과정에서 교육청은 천 800평방미터의 대체부지를 확보해 3백만원을 들여 석분으로 포장,제공했으나 사업소측이 아스콘 포장을 요구하며 공사를 방해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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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육청은 1년내 이전예정인 사업소측이 3천여만원이 드는 아스콘 포장을 고집하는 것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바람직 하지 않은데다 일부 간부들이 학교공사를 방해하는 행위는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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