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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가대표급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전국시도탁구대회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오늘(4\/10) 동천체육관에서 개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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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안게임 때의 응원열기를 되새기며 모처럼만에 탁구의 진수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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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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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자복식의 이철승-유승민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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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자복식의 석은미-이은실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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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10월 아시안게임 탁구 전종목이 펼쳐진 동천체육관에서는 태극기의 물결과 응원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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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종목 석권을 노리던 최강 중국에 맞서
<\/P>우리는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탁구강국의
<\/P>위상을 지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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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부터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가는 대통령기
<\/P>전국시도탁구대회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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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개막에 앞서 출전선수들이 적응훈련에 돌입하면서 체육관은 벌써부터 열기를
<\/P>느끼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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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국규모대회로서 16개 시도 초중고대학일반 7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시도별 점수합산으로 순위를 가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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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오기석 회장 울산탁구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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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 울산대표로는 일산초등학교를 비롯해
<\/P>양정초등학교,현대 청운중,청운고, 울산과학대학이 불꽃튀는 경쟁대열에 합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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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이번 대회를 통해 특히 탁구인들의 숙원인 울산의 실업팀창단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