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가 현재 부이이설 문제때문에
<\/P>난항을 겪고 있는 울산 신항만과 관련해
<\/P>부이이설 비용을 SK와 50대 50으로 분담하는
<\/P>방안에 대해 의견을 좁히고 있다고 밝혀
<\/P>빠르면 이달내 해결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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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 이종천 항만국장은 오늘 국회에서 권기술 의원을 만나 해양수산부와 SK가 부이이설비용 500억원을 절반씩 부담하기로 의견접근을 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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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빠르면 이달내 부이이설 문제가
<\/P>마무리되고 다음달부터 설계가 가능해
<\/P>울산신항만 건설공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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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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