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험지역 입국자 특별관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4-10 00:00:00 조회수 0

국내에서도 사스,즉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

 <\/P>환자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따라 울산시가

 <\/P>위험지역 입국자 특별관리에 나서는 등 긴급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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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최근 국립보건원으로부터 사스 창궐지역인 중국과 홍콩,베트남 등을 다녀온 33명의 명단을 통보받아 특별관리에 나서는 한편,표본감시중인 14개 지역 의료기관에 대해

 <\/P>서도 일일점검을 통해 환자발생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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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조사용 사스 마스크를 보건환경연구원과 각 보건소 등에 배부하고, 환자발생시 보호복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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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지금까지 울산지역 해외여행자들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의심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필요시 종합병원에 격리병동을 지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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