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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박수주로 유일하게 호황을 누리고 있는 조선업계가 해양 프랜트 부문에서도 선전이
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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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레저와 스포츠 열기가 확산되면서 화섬업계가
<\/P>땀 흡수가 빠르고 빨리 마르는 기능성 섬유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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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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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\/4분기 소나기 선박 수주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올해 플랜트 수주 목표를 크게 상향 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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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의 경우 15억달러, 육상은 8억달러로
<\/P>지난해 해양 11억달러, 육상 1억8천만달러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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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수주방식이 턴키방식으로 바뀌는 추세여서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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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이 땀 흡수가 빠르고 빨리 마르는 기능성 섬유 생산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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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은 올해 대규모 증설을 통해 연간 2천500톤에 머물고 있는 이 섬유를 2배로 늘리고 해외 판매도 강화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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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은 지난 99년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
<\/P>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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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가 중국 현지에서 생산중인 ‘쏘나타‘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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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지난해 12월 생산에 들어간 이후
<\/P>1월에 1100대, 2월에 2500대, 3월에 3천600대를
<\/P>판매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가속도가
<\/P>붙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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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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