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고기 떼죽음 수질오염 때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4-10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1일 울주군 청량면 회야강 하류에서

 <\/P>발생한 물고기 떼죽음은 수질 오염 때문이라는

 <\/P>잠정 결론이 내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조사한

 <\/P>수질검사 결과 화학적산소요구량,즉 COD가

 <\/P>15.3ppm으로 2급 하천의 통상적인 기준치

 <\/P>3ppm을 5배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물고기 떼죽음의 직접적인 원인이

 <\/P>하류쪽의 물막이 공사로 유속이 느려지며

 <\/P>물흐름이 막혀 하수처리장의 방류수에 정체가

 <\/P>생겼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울주군은 COD가 높게 나온만큼 수질이

 <\/P>상당이 오염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낙동강유역

 <\/P>환경청의 검사 결과 등이 나오면 최종적인

 <\/P>원인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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