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일 울주군 청량면 회야강 하류에서
<\/P>발생한 물고기 떼죽음은 수질 오염 때문이라는
<\/P>잠정 결론이 내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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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조사한
<\/P>수질검사 결과 화학적산소요구량,즉 COD가
<\/P>15.3ppm으로 2급 하천의 통상적인 기준치
<\/P>3ppm을 5배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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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물고기 떼죽음의 직접적인 원인이
<\/P>하류쪽의 물막이 공사로 유속이 느려지며
<\/P>물흐름이 막혀 하수처리장의 방류수에 정체가
<\/P>생겼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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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울주군은 COD가 높게 나온만큼 수질이
<\/P>상당이 오염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낙동강유역
<\/P>환경청의 검사 결과 등이 나오면 최종적인
<\/P>원인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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