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이수석 건설교통국장이 자신의 딸 장례식때 받은 조의금 전액을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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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이수석 국장은 지난 7일 자신의 딸 21살 은경양 장례식때 들어온 조의금 천 백만원을 장애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울산시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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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기탁금은 장애인 203명이 생활하고 있는 태연재활원과 어울림복지재단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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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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