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16개 시도 105개 초중고 대학과 실업팀에서 모두 700여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한 제19회 대통령기 전국시도탁구대회가
<\/P>오늘(4\/10)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해 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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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첫날 경기에서 지난해 아시안게임 남자복식
<\/P>금메달의 주역 이철승-유승민 콤비를 앞세운
<\/P>대구 삼성카드는 제주 농심 삼다수를 게임스코어 3대0으로 일축하고 풀리그 1승을
<\/P>챙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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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담배인삼공사는 상무와 접전끝에 3대2로 역전승해 돌풍을 일으켰으며 울산대표로 출전한
<\/P>울산과학대학과 일산초등학교는 각각 1패씩을
<\/P>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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