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로 창사 35년을 맞은 울산MBC가
<\/P>오늘(4\/10) 임직원들과 외부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지역최고의 방송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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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종인 사장은 기념사에서 울산MBC는 울산시민들의 사랑과 격려로 성장해왔다며
<\/P>지난 35년간의 저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지역방송으로 거듭나 지역성과 세계화가 맞물리는 방송환경에 적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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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념식에서는 해피울산제작팀이 우수프로그램제작으로 단체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유공사원에 대한 표창이 각각 수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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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MBC가 올해 2번째로 실시한 프로그램 시청소감 공모에서 남묵 무거동의 강귀일씨와 삼일여고 정애나양이 대학일반부와 학생부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는 등 16명이 프로그램 시청소감 공모상을 수상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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