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율학습 감독비 등의 불법찬조금 모금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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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최근 인문계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불법 찬조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자모회 임원 20만원, 학부모 10만원 등을 거두고, 또 학급당 1-2백만원에서 5백만원까지 불법 모금해 자율학습 감독비와 교사모임 회식비나 학교운영비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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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는 내일(4\/11) 오전 학부모들이 제보한 입금 영수증과 계좌번호,육성녹음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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