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은 학교 운동부 합숙소 점검 결과 화재예방책이 소홀한 학교가 많다고 지적하고 이달말까지 보완을 지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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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울산지역 초중고 50개 학교 60개동의 합숙소를 일제점검한 결과 방범창 설치나 피난 통로에 물건을 쌓아놓은 합숙소가 24학교나 되고, 소화기 미설치 합숙소가 8개 학교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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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교육청은 이달말까지 17개 학교에 대해 전열기 과다사용 등 전기 보완 보수를, 4개 학교에 대해서는 합숙소 건물 자체를 보수하도록 지시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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