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여자육상 경보의 최강자 울산시청의
<\/P>김미정이 오늘(4\/10) 부천에서 벌어진
<\/P>여자경보 만미터에서 45분18초86의 기록으로
<\/P>7년만에 이 부문 한국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.
<\/P>
<\/P>이로써 김미정은 올림픽 정식종목인 20km를
<\/P>비롯해 10km,만미터와 5천미터등 4개 종목의
<\/P>한국신기록을 모두 보유하게 됐으며
<\/P>내년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메달권진입을
<\/P>노리게 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