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기완공 불투명

입력 2003-04-1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 신항만 개발 사업 등 울산지역 주요 해양 관련 사업의 추진이 또 다시 지연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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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런 가운데 신항만 건설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원유부이 이설 비용 문제는 어느 정도 가닥을 잡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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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류호성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신항만 공사의 적기 완공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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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초도 순시차 울산을 방문한 허성관 해양수산부장관은 지난 2천1년부터 민자에서 재정 투입으로 검토되고 있는 신항만 공사 4개 선석에 사실상 정부의 재정 투입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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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허성관(해양수산부장관)

 <\/P>"되도록이면 재정,, 그러다 민자 투자 고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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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더욱이 정부가 추진중인 6개 선석의 공사도 당초보다 2년 늦은 오는 2천8년은 돼야 끝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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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따라 오는 2천11년 완공 예정인

 <\/P>신항만 공사 전체 공기도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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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장생포 해양공원도 언제 첫 삽을 뜨게 될지 알수 없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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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박맹우(울산시장)

 <\/P>"해양공원 개발 시민들의 바람..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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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대해 허장관은 투자 이익이 없어 민간 자본이 나서지 않고 있는 이 시점에 정부가 예산을 투입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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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런 가운데 원유부이 이설 문제는

 <\/P>이달말까지 확실한 결론이 나오지 않을 경우 정부가 일방적으로라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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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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