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민의식 조사(법의식,주거실태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4-1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◀VCR▶

 <\/P>이웃과의 분쟁에서 "법적으로 해결

 <\/P>합시다"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느낌을 갖게

 <\/P>되느냐는 질문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가 35.6%로,부정적인 답변 64.4%와 큰 차이를

 <\/P>보여,아직 상당수의 시민들이 법에 의한 분쟁 해결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우리 사회에서 법이 잘지켜지고 있다고

 <\/P>생각하느냐는 질문에서는 77.9%가 그렇지

 <\/P>않다고 응답해 준법 정신을 낮게 평가했지만

 <\/P>10년 전의 85.5%보다는 7.6% 포인트

 <\/P>낮아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 법을 가장 잘 지키지 않는 사람에

 <\/P>대해서는 정치인이 1위를,다음으로 기업인,

 <\/P>공무원,법조인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 권력이나 재력이 사법부의 재판에

 <\/P>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서는 어느 정도 이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가 94.6%로 사법부에 대한 불신도 만만치 않은

 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 북한 지원에 대한 사법심사에 대해서는

 <\/P>찬성 의견이 46.7%로 반대 의견 22.7% 보다

 <\/P>배 이상 많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울산시민들의 주택 점유 형태는 자가가 72.8%를 차지했고,전세 16.1%,월세 6.4% 사택 1.8%의 분포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울산 시민들의 하루 평균 출퇴근 교통시간은 34분이고,이와관련한 교통 비용은

 <\/P>4천810원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출퇴근 교통 수단으로는 승용차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시내버스,도보,통근버스,

 <\/P>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울산MBC의 이번 시민의식 조사는 만 20세

 <\/P>이상의 울산 시민 대상으로 읍면동 별 인구

 <\/P>비례에 따라 천명을 무작위 추출해 1:1 면접에 의해 실시됐으며,신뢰 수준은 95% 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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