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 의식조사(경제)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4-1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MBC가 창사 35주년을 맞아 지역 발전의

 <\/P>방향을 찾고자 실시한 시민 의식 조사에서

 <\/P>울산 시민들은 가장 시급한 지역 경제 과제로

 <\/P>노사관계 안정을 꼽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시민 의식 조사 결과 가운데 어제에 이어 오늘은 경제와 법, 주거 분야에 대해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울산 경제의 미래를 위해 중점을

 <\/P>두어야 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들은

 <\/P>노사관계 안정을 1위로 꼽았고 다음으로 신산업 육성,서비스 산업 고도화,기존산업 합리화 외국인 투자 유치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안정된 노사관계를 위해서는 투명

 <\/P>경영이 시급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,임금인상,기업 경영성과 제고,노조활동 확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하지만 시민들의 노동 조합운동에 대한

 <\/P>지지율은 66.6%를 기록해 10년전의 70.8%에

 <\/P>비해 4.2% 포인트 감소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울산이 국제 도시가 되기 위한 과제에 대해서는 외국기업의 유치를 가장 많이

 <\/P>꼽았으며,다음으로 시민의 국제 마인드 함양,

 <\/P>외국 관광객 유치,국제 행사 개최 등이

 <\/P>제시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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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소비 생활 비용 가운데 가장

 <\/P>부담스러운 항목으로는 교육비라고 응답한

 <\/P>사람이 가장 많았으며,다음으로 식생활비,

 <\/P>교통비,주택구입 상환비,의류 구입비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 평소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르 많이 주는 요인 2가지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족의

 <\/P>건강이 1위를 차지했으며,자신의 생활상 문제,가족의 생활상 문제,현재의 소득이나 재산,

 <\/P>자신의 건강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소비자 스스로가 평가하는 정보화

 <\/P>수준에 대해서는 평균 50점을 기록해 소비자

 <\/P>보호원의 전국 조사 평균치인 56.5보다 낮게

 <\/P>나타났습니다.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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