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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MBC가 창사 35주년을 맞아 지역 발전의
<\/P>방향을 찾고자 실시한 시민 의식 조사에서
<\/P>울산 시민들은 가장 시급한 지역 경제 과제로
<\/P>노사관계 안정을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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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시민 의식 조사 결과 가운데 어제에 이어 오늘은 경제와 법, 주거 분야에 대해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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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두어야 할 과제를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들은 <\/P>노사관계 안정을 1위로 꼽았고 다음으로 신산업 육성,서비스 산업 고도화,기존산업 합리화 외국인 투자 유치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경영이 시급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,임금인상,기업 경영성과 제고,노조활동 확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지지율은 66.6%를 기록해 10년전의 70.8%에 <\/P>비해 4.2% 포인트 감소했습니다. <\/P> <\/P> <\/P>꼽았으며,다음으로 시민의 국제 마인드 함양, <\/P>외국 관광객 유치,국제 행사 개최 등이 <\/P>제시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부담스러운 항목으로는 교육비라고 응답한 <\/P>사람이 가장 많았으며,다음으로 식생활비, <\/P>교통비,주택구입 상환비,의류 구입비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건강이 1위를 차지했으며,자신의 생활상 문제,가족의 생활상 문제,현재의 소득이나 재산, <\/P>자신의 건강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수준에 대해서는 평균 50점을 기록해 소비자 <\/P>보호원의 전국 조사 평균치인 56.5보다 낮게 <\/P>나타났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