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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예술단이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찾아가는 예술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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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주말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락 콘서트가
<\/P>열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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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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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립교향악단이 어제(4\/10) 무룡고등학교에서 올해 처음으로 찾아가는 예술단 연주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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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연주회에서는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페의 "경기병 서곡"과 비제의 "카르멘"등 경쾌하면서도 활기찬 곡이 중심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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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교향악단은 3차례, 합창단은 5차례
<\/P>찾아가는 예술단을 운영할 예정이며
<\/P>무용단은 당초 10차례로 예정돼 있으나
<\/P>사실상 목표달성이 어려울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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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2일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
<\/P>"열린 예술무대 락 콘서트"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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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장과 디스코트락, 허클베리핀, 트랜스 픽션등
<\/P>4개 그룹이 노래할 예정이어서 젊은층의 호응이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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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가 서수정씨와 김근숙씨가 함께 오는 14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"고운 봄바람"전을
<\/P>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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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밝고 산뜻한 작품을 통해 차가운 겨울속에서도
<\/P>봄을 기다려온 작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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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주도에 있는 한국문학도서관이 선정한 한국문학 2천선에 퇴직 교사 심칠성씨의 시조집 "세월에 서서"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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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 시인은 전통적인 정을 주제로 자신의 인생론적 체험을 근간으로 시조를 빚고 있으며 향토성 짙은 토속어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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