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의회는 어제(4\/10) 울산시
<\/P>관계 공무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교육사회위원회를 열어,태화강 생태공원 조성 등 지지부진한 환경관련 사업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따졌습니다.
<\/P>
<\/P>한동우 기자가 주요내용을 정리했습니다.
<\/P>
<\/P> ◀VCR▶
<\/P>임시회 폐회기간에 소집된 어제(4\/10) 교육사회위원회에서는 울산시의 환경관련 사업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<\/P>
<\/P>먼저 박천동 의원은 국가공단 완충녹지 조성사업이 30년이 넘도록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따져 물었습니다.
<\/P>
<\/P> ◀SYN▶
<\/P>
<\/P>답변에 나선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
<\/P>국비지원이 이뤄져 뒤늦게나마 단계별로 사업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지만,여전히 재정난이 발목을 잡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.
<\/P>
<\/P> ◀SYN▶박기원 녹지공원과장
<\/P>
<\/P>태화강을 살리기위한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4년이 넘게 지연되고 있는 것과 가정오수관 연결 등 태화강 유입오수 차단대책 등이 일관성없이 추진되고 있는 문제점도 집중 거론됐습니다.
<\/P>
<\/P> ◀SYN▶홍정련 시의원 ◀SYN▶조기수 환경국장
<\/P>
<\/P>의원들은 무엇보다 울산시의 이같은 환경개선 사업에 1조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데도
<\/P>뚜렷한 예산확보 대책도 없이 계획세우기에만 급급하다고 질타하고,보다 현실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.(MBC NEWS--)
<\/P>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