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(4\/11)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
<\/P>불법찬조금 모금이 특별히 심한 것으로 알려진 9개 인문고등학교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6억3천만원이 모금됐다며 입금내역서와 통화내용을 공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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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찬조금은 모두 불법 강제모금이라 학부모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며 교육감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근절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해당 학교에 대한 특별 감사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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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는 이와함께 교육청과 함께 교사들이 공동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하고 부당모금 근절을 위한 교사서명을 받아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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