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대 구축함 ‘문무대왕함‘ 진수식(수정)

입력 2003-04-11 00:00:00 조회수 0

4천톤급 차세대 한국형 구축함인 ‘문무대왕함‘이 건조돼 오늘(4\/11) 현대중공업에서 진수식을 가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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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국형구축함 KDX-Ⅱ 사업의 일환으로 건조된 문무대왕함은 해군 최초로 적외선과 소음의 노출을 줄인 스텔스 기술이 적용됐으며 최대 시속 54Km, 항속 거리는 만2백킬로미터에 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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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무대왕함은 운용 시험을 거친 뒤 내년 9월 해군에 인도돼 본격적인 해상 방위 활동에 투입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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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조영길 국방부장관 등 국내외 관계자 3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진수식에서 노대통령은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해상 방위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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