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편 노무현 대통령은 오찬 간담회에서 건의된 다양한 지역현안 가운데 국립대학 유치 문제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.
<\/P>
<\/P>노무현 대통령은 산업도시 울산의 인재
<\/P>육성을 위해 국립대 유치가 시급하다는
<\/P>성인수 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 공동대표의
<\/P>건의에 대해 대학이 난립해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 대학이 많은 상황에서 정부가 나서서 대학유치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오토밸리 조성과 정밀화학
<\/P>지원센터 건립에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