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가 오는 2천5년 국제포경위원회 개최지를 울산으로 정하고 유치신청 서한을 국제포경위원회 사무국에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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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는 울산이 포경기지인 장생포 등 고래와 관련된 상징성과 역사성이 높고 고래 관광사업도 매우 활발해 개최지 선정에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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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천5년에 열리는 제57차 회의 개최지 결정은 오는 6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55차 총회에서 출석 회원국 과반수 투표로 결정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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