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오후부터 임금 체불을 이유로 파업에 들어간 경진여객 노조가 오늘 아침부터는 일단 운행을 제기했으나 준법 운행 투쟁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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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준법 운행이란 정류장 대기 시간을 준수하고 시가지 운행 속도를 줄이는 것으로 평소보다
<\/P>운행속도가 30% 정도 느려 일부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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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 노조는 어제 조합원 총회를 열어
<\/P>회사측이 제시한 경영 참가 보장을 거부하고
<\/P>임금 지급이 확보될 때까지 일단 준법 운행을
<\/P>계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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