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 돌고래축구단 오늘(4\/12) 열린 실업리그 개막전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을 맞아 산뜻한 첫 승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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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돌고래축구단은 미포구장에서 열린 ‘2천3 현대자동차컵 K2-리그‘ 개막 첫 경기에서 전후반 내내 탄탄한 조직력과 개인기를 바탕으로 20개의 슈팅을 날리는 등 파상공세를 펼친 끝에 2대 1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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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은 오는 19일 울산에서 국민은행과 2차전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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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‘2천3 현대자동차컵 K2-리그‘는 전국의 10개 실업팀이 참가해 오는 6월까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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