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.7도, 올들어 최고

입력 2003-04-12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4\/12)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(23.7)도까지 올라가는 5월 초순의 무더운 날씨가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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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기상대는 우리 나라의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덩어리가 계속 유입돼 한반도 전체가 난역권에 들면서 더운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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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8도에서 18도의 평년 기온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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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봄기운이 가득했던 오늘 지역의 주요 과수원에는 하얀 배꽃이 활짝 피는 장관이 연출됐으며 시민들도 하얀 배꽃을 사진에 담으며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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