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12) 오후 3시 20분쯤 남구 야음동 모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승합차의 핸드브레이크가 풀리며 갑자기 아래쪽으로 후진하는 바람에 뒤에서 놀던 4살 김모어린이가 치여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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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차에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은 점으로 미뤄 핸드브레이크를 제대로 고정시키지 않았거나 고장이 났을 것으로 보고 소유주 64살 김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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